21일 리버사이드에서 아들이 엄마 칼로 찔러 살해, 경찰에 체포

리버사이드에서 아들이 엄마를 칼로 찔러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리버사이드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4시45분께 시내 모처에서 아들이 엄마를 수차례 칼로 찔러 중상을 입혔다. 피해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찰은 범행동기를 밝혀내기 위해 수사를 진행중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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