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교실에서 학생들 3피트 떨어져 앉으면 된다" 가이드라인 발표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학생들이 교실로 돌아가면 서로 3피트 정도 떨어져서 앉으면 된다고 밝혔다.

새로운 가이드라인은 지난 20일 발표됐다. 그러나 LA통합교육구(LAUSD) 측은 학생들 사이에 6피트 거리를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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