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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새벽 LA남쪽 세리토스 91번 프리웨이에서 교통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19일 새벽 LA다운타운 남쪽 세리토스 지역 91번 프리웨이에서 오토바이를 타고가던 남성이 차량과 충돌해 현장에서 숨졌다. CHP는 사고는 이날 새벽 5시50분께 놀웍 블러버드 근처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날 사고로 아침 출근 길 91번 프리웨이에서 심한 교통체증이 빚어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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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2일 북가주 산 마테오 주택서 일가족 4명 숨진채 발견, 살인-자살인 듯

2월1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남쪽으로 약 20마일 떨어진 산 마테오의 주택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사망자들은 성인 남녀와 4살난 쌍둥이 형제다. 정황상 숨진 어른 중 한명이 가족 3명을 살해하고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 사망자들이 한인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바이든은 기억력 나쁜 노인" 바이든 엿 먹인 한인 특검 로버트 허

조 바이든 대통령이 기밀 문건 유출 의혹에 대한 형사 기소를 면했지만 이 사건을 수사해온 한인 특별검사가 대통령을 기소하지 않기로 한 이유로 그의 기억력 쇠퇴를 거론해 논란이 일고 있다. 또 사건의 경중에 차이가 있긴 하지만 앞서 다른 특검이 기밀 문건 유출 혐의로 기소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형평성 문제도 제기되면서 불기소에 따른 득보다 실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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