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추세츠주, 17세 이상 주민들 4월19일부터 코로나 백신 맞을 수 있다

모든 17세 이상 매사추세추 주민들은 4월19일부터 코로나 백신을 맞을 수 있다고 하버드대 학생신문 '하버드 크림슨'이 18일 보도했다. 4월19일부터 매사추세츠주에서 3단계 백신접종이 시작된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1월15일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세 번째 대권도전을 선언했다. 공화당과 민주당을 통틀어 처음 2024년 대선출마를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미국 정치권은 일찌감치 대선모드로 접어들게 됐다. 트럼프에게 도전할 공화당 후보가 누가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기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