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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AMC 극장 30여곳 19일 다시 오픈한다, 정원의 25%만 입장

정부당국의 코로나 규제 완화정책으로 남가주 내 AMC 극장 30여곳이 19일 다시 문을 연다고 NBC방송이 18일 보도했다.

다시 오픈하는 AMC 극장들은 버뱅크, 애나하임, 온타리오 밀스 쇼핑몰, 밸리 포터랜치, 할리웃 시티워크, 샌타모니카 등에 위치하고 있다. 정원의 25% 또는 100명 중 적은 숫자에 한해서만 입장이 가능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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