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집 언제 사지?" 오렌지카운티 중간 집값 100만불 육박, LA는 66만4120불

지난 2월 LA카운티 중간 주택가격은 66만4120달러로 지난해 2월의 58만690달러에서 14.4% 올랐다.

오렌지카운티 중간 주택가격은 100만달러에 육박하는 99만5000달러로 1년 전의 88만달러에서 13.1% 상승했다.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남가주 집값 상승세는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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