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스테이트 샌루이스 오비스포 학생 수백명 대규모 파티 참석했다 경찰에 적발

지난 13일 많은 한인이 재학중인 칼스테이트 샌루이스 오비스포 캠퍼스 근처에서 이 학교 학생 수백명이 대규모 파티를 벌이다 경찰에 적발돼 수십명이 딱지를 발부받았다.

샌루이스 오비스포 경찰국에 따르면 파티 참석자 대부분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로 파티를 벌였다. 대학 당국은 자체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주동자들을 중징계할 방침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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