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D, 웨스트LA 지역서 고가 손목시계 강탈해온 용의자 2명 체포

웨스트LA 지역을 돌아다니며 값비싼 손목시계를 전문적으로 털어온 용의자 2명이 지난 11일 LAPD에 체포됐다고 LA타임스가 12일 보도했다. LAPD는 이날 검거된 용의자들이 지난 4일 베벌리힐스의 고급 이태리 식당에서 한 보석상이 차고 있던 시가 50만불짜리 리처드 밀 손목시계를 강탈한 용의자와 동일 인물인지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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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추정 남성이 7월2일 오후 LA다운타운 힐 스트릿에 있는 보석상 유리창을 망치로 박살내고 보석을 강탈해 달아났다고 LAPD가 밝혔다. 용의자는 근처에 세워둔 파란색 딜락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 번호판은 가려져 있었다. <김기춘 기자>

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