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보>베벌리힐스, 무장경비원 12명 고용해 쇼핑구역 순찰 돌게 한다

베벌리힐스 경찰국이 12명의 무장 경비원을 고용해 시내 비즈니스 구역에서 순찰을 돌게 할 것이라고 LA타임스가 6일 전했다. 지난 4일 낮 시내 고급 이태리 식당에서 보석상을 운영하는 남성이 50만달러짜리 손목시계를 3인조 권총강도에게 털린 사건이 발생한지 이틀 만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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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