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교사노조 "모든 교직원 백신접종 받아야 학교로 돌아갈 것" 입장 재확인

LA교사노조에 가입한 대부분 선생들은 위험한 환경 속에서 교실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며칠간 교사노조 회원들이 투표를 실시한 결과 91%가 안전한 환경이 조성되지 않는 한 대면수업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생들은 모든 교사*교직원이 코로나 백신접종을 받고, LA카운티 주민들의 코로나 감염률이 현 수준보다 더 하락해야 학교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다른 지역의 학교들이 문을 열어도 LA통합교육구(LAUSD) 교사들은 꿈쩍도 하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다. <김기춘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OC 샌타애나 하이스쿨 히스패닉 여학생, 하버드 등 4개 아이비리그 대학 합격 화제

오렌지카운티 샌타애나 하이스쿨 졸업반인 히스패닉 여학생이 올 가을학기 하버드, 컬럼비아, 브라운, 다트머스 등 4개 아이비리그 대학에 합격하는 기쁨을 누려 화제라고 NBC 등 LA지역 지상파 방송들이 지난 9일 일제히 보도했다. 주인공은 스테파니 구티에레스로 앞으로 어느 대학으로 진학을 결정할지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됐다. <최수진 기자>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