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할리웃에서 女子도둑이 경비원 총으로 쏴 살해한 후 도주했다 쇠고랑

LA 할리웃 지역에서 절도범 추정 여자와 언쟁을 벌이던 경비원이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LAPD에 따르면 지난 3일 새벽 6시20분께 할리웃 하이스쿨 근처에서 시큐리티 가드로 근무중이던 조슈아 브라운(24)이 절도행각을 벌이고 도주하는 것으로 보이는 여자에게 접근해 말다툼을 벌이던 중 가슴에 총격을 받고 현장에서 숨졌다.

용의자는 사건당일 낮 차를 몰고가다 경찰에 체포됐으며, 스테파니 바예(28)로 확인됐다. 바예에게는 200만불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