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는 무법천지" 올해 첫 두달간 64명 피살, 총격사건 570건 보고

올해 1~2월 LA에서 570건의 총격사건이 보고됐다고 LAPD가 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발생한 303건보다 무려 88%나 증가했다.

올해 첫 두달간 LA에서 총에 맞은 사람은 267명으로 전년동기보다 141%나 늘었다. 이 기간 살해된 사람은 64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9% 늘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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