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 강제퇴거 금지령은 위헌" 텍사스 연방법원 판결, 바이든 정부 항소

텍사스주 연방법원이 연방정부가 팬데믹 사태로 재정적 타격을 입은 미국 내 세입자 보호를 위해 내린 강제퇴거 금지조치는 위헌이라고 판결, 파장이 일 전망이다.

바이든 행정부는 세입자 강제퇴거 금지령을 오는 6월 말까지 연장했다. 판결 후 연방법무부는 곧바로 항소했다. 항소에 대한 결론이 나올 때까지 텍사스주 연방법원 판결은 유효하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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