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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레귤러 언레디드 개스값 갤런당 3.736불, 18일 연속 상승

27일 현재 LA카운티 87 레귤러 언레디드 개스값이 갤런당 평균 3.736달러를 기록해 2019년 12월9일 이후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연속 개스값이 상승했다. 오렌지카운티는 갤런당 평균 3.724달러로 2019년 12월4일 이후 가장 높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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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 부유층 탈세 강력 단속한다, 12만5000명에게 편지 발송

연방국세청(IRS)이 2017년 이후 세금보고를 하지 않은 부유층 납세자 12만5000명에게 세금 납부를 독촉하는 편지를 발송했다. 부유층의 탈세행위를 근절하겠다는 취지다. 그중 2만5000명은 연소득이 100만불이 넘는데도 세금보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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