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직장 잃었으면 연방정부가 인터넷 비용 월 최대 50불 지원한다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저소득층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월 최대 50달러를 인터넷 비용으로 지원해주는 인터넷 보조금 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뉴욕타임스, CNN 등 언론들이 26일 보도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직장을 잃었거나, 푸드스탬프, 메디케이드, 연방정부 펠그랜트 혜택을 받는 가정들이 대상이다.

자격이 되는 미국인들은 인터넷 회사를 통해 크레딧을 받게 된다. 프로그램은 또한 이들 가정이 컴퓨터나 태블릿PC를 구입할 때 100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김기춘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성인주민 건강보험 플랜에 부모 추가 허락하는 법안 캘리포니아주 의회에서 발의

성인 주민의 건강보험 플랜에 부모나 장인, 장모를 추가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Assembly Bill 570)이 캘리포니아주 하원에서 발의됐다고 보험 전문 웹사이트 라이브 인슈런스 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18세 미만 미성년자 자녀를 둔 미국인의 12%는 부모 또는 부모 중 한사람을 돌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법안이 의회를 통과하고 주지사 서명

도미노스 피자,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로봇 이용해 피자 배달한다

도미노스 피자가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로봇을 이용해 피자 배달을 시작했다고 현지 로칼 ABC 방송이 12일 보도했다. 피자배달 로봇 이름은 Nuro N-2로 소형 자율주행 차량 모양이다. 피자를 주문한 고객은 로봇이 피자를 가져왔다는 텍스트 메시지를 받으며, PIN 넘버를 눌러야 피자를 차량에서 꺼낼 수가 있다. <김기춘 기자>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