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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저소득층 커뮤니티 칼리지 學生 95만명에게 '공돈' 준다

캘리포니아주 저소득층 커뮤니티 칼리지 학생 95만명이 주정부로부터 '공돈'(grant)을 받는다.

지난 23일 개빈 뉴섬 주지사가 최소 6학점을 듣고 있는 CC 학생들에게 1억달러 규모의 긴급 재정지원을 제공하는 법안에 서명했기 때문이다. 학생 일인당 정확히 얼마를 받을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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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최고명문 스탠포드 대학이 '아메리칸'을 가급적 사용을 자제해야 하는 해로운 단어 리스트에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엄청 리버럴한 대학으로 알려진 스탠포드 대학은 과연 무슨 의도로 아메리칸을 해로운 단어로 지정했을까? 다. 어떤 바보의 작품인지 정말 궁금하다. 주류 미디어가 이번 해프닝을 크게 보도하면서 많은 미국인들이 스탠포드 대학을 비난하고 있다.

2023년 가을학기 하버드대 조기전형 합격률이 7.5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버드 교내신문 하버드 크림슨에 따르면 내년 가을학기 조기전형으로 9553명이 지원해 722명이 합격했다. 역사상 두번째로 낮은 합격률이다. 지원자 수도 역대 2위를 기록했다. 지원자중 78%는 보류통보를 받고 정시지원에서 다시 한번 심사를 받게 되며, 9.5%는 불합격 처

2023년 가을학기 명문대학 조기전형 입시결과 발표가 한창이다. 지난주 명문 리버럴아츠 칼리지(LAC)인 하비머드 칼리지가 12월8일, 보든 칼리지가 12월9일 얼리 디시전(ED) 결과를 각각 발표했으며 스와스모어 칼리지는 12월13일 ED 결과를 발표한다.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코넬, 스탠포드, MIT 등도 이번주 일제히 조기전형 결과를 발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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