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캘리포니아주, 저소득층 커뮤니티 칼리지 學生 95만명에게 '공돈' 준다

캘리포니아주 저소득층 커뮤니티 칼리지 학생 95만명이 주정부로부터 '공돈'(grant)을 받는다.

지난 23일 개빈 뉴섬 주지사가 최소 6학점을 듣고 있는 CC 학생들에게 1억달러 규모의 긴급 재정지원을 제공하는 법안에 서명했기 때문이다. 학생 일인당 정확히 얼마를 받을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재정보조 레터 언제 날아오나" UC 합격생들 속 탄다

2024년 가을학기 UC 대학 합격자 중 저소득층 학생들이 4월17일까지도 대학으로부터 재정보조 레터를 받지 못해 속이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다. 연방정부 재정보조를 타내기 위해 접수해야 하는 신청서 FAFSA와 관련된 여러 문제 때문이다. 2024-2025 FAFSA는 기존 오프닝 날짜보다 석달이나 늦은 지난해 12월 말 오픈했고, 이후 각종 버그로 인해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