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大, 2020년 연방정부 로비에 55만5000불 썼다, 아이비 중 최대 규모

하버드대가 2020년 한해동안 연방정부 로비자금으로 55만5000달러를 지출했다고 하버드대 학생신문 '하버드 크림슨'이 23일 보도했다. 이는 8개 아이비리그 대학 중 최대금액이다. 하버드대는 학생 재정보조, 보유기금에 대한 세금 문제, 리서치 펀딩 등과 관련, 백악관과 연방정부 기관을 상대로 로비를 벌였다. 하버드대는 무려 419억달러의 기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부분을 펀드 등에 투자하고 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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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샌타애나 하이스쿨 히스패닉 여학생, 하버드 등 4개 아이비리그 대학 합격 화제

오렌지카운티 샌타애나 하이스쿨 졸업반인 히스패닉 여학생이 올 가을학기 하버드, 컬럼비아, 브라운, 다트머스 등 4개 아이비리그 대학에 합격하는 기쁨을 누려 화제라고 NBC 등 LA지역 지상파 방송들이 지난 9일 일제히 보도했다. 주인공은 스테파니 구티에레스로 앞으로 어느 대학으로 진학을 결정할지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됐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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