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大, 2020년 연방정부 로비에 55만5000불 썼다, 아이비 중 최대 규모

하버드대가 2020년 한해동안 연방정부 로비자금으로 55만5000달러를 지출했다고 하버드대 학생신문 '하버드 크림슨'이 23일 보도했다. 이는 8개 아이비리그 대학 중 최대금액이다. 하버드대는 학생 재정보조, 보유기금에 대한 세금 문제, 리서치 펀딩 등과 관련, 백악관과 연방정부 기관을 상대로 로비를 벌였다. 하버드대는 무려 419억달러의 기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부분을 펀드 등에 투자하고 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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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학사정에서 지원자의 인종을 고려하는 '어퍼머티브 액션'의 운명을 결정할 연방대법원 심리가 곧 시작된다. 연방대법원 판사 9명중 6명이 보수성향이어서 어퍼머티브 액션 폐지가 확실시된다고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어퍼머티브 액션이 폐지되면 전국의 대학들은 입학사정에서 지원자의 인종을 더 이상 고려할 수 없게 된다.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등 대부분

2022년 가을학기 UC샌디에고(UCSD)에 총 4만2968명의 학생이 등록해 사상 최대규모를 기록했다고 샌디에고 유니온 트리뷴이 10월18일 보도했다. 10년 전보다 등록생이 1만4000명 정도 증가했다. UCSD 캠퍼스 안에 거주하는 학생 수는 약 1만8000명이다. <최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