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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大, 2020년 연방정부 로비에 55만5000불 썼다, 아이비 중 최대 규모

하버드대가 2020년 한해동안 연방정부 로비자금으로 55만5000달러를 지출했다고 하버드대 학생신문 '하버드 크림슨'이 23일 보도했다. 이는 8개 아이비리그 대학 중 최대금액이다. 하버드대는 학생 재정보조, 보유기금에 대한 세금 문제, 리서치 펀딩 등과 관련, 백악관과 연방정부 기관을 상대로 로비를 벌였다. 하버드대는 무려 419억달러의 기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부분을 펀드 등에 투자하고 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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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가을학기 UC 대학 합격자 중 저소득층 학생들이 4월17일까지도 대학으로부터 재정보조 레터를 받지 못해 속이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다. 연방정부 재정보조를 타내기 위해 접수해야 하는 신청서 FAFSA와 관련된 여러 문제 때문이다. 2024-2025 FAFSA는 기존 오프닝 날짜보다 석달이나 늦은 지난해 12월 말 오픈했고, 이후 각종 버그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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