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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y's Electronics 모든 매장 門 닫는다, 코로나에 KO 당해

소비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프라이스 일렉트로닉스'(Fry's Electronics)가 남가주를 포함해 미국 내 모든 매장을 영구폐쇄한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 사태로 타격을 입은 비즈니스가 정상을 되찾기는 어렵다는 판단 때문이다.

프라이스는 미국에서 약 20여개 매장을 운영해 왔으며, 대부분 매장은 캘리포니아와 텍사스주에 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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