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잔 콜린스 "바이든 경기부양안에 찬성하는 共和黨 상원의원 1명도 없다"

수잔 콜린스 공화당 연방상원의원은 23일 "바이든의 1조9000억달러 규모의 경기부양법안에 찬성표를 던지는 공화당 상원의원은 단 1명도 없을 것"이라며 "1조9000억달러에서 지출규모를 더 낮춰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민주당은 공화당의 동의 없이 예산조정 방식을 통해 법안을 의회에서 통과시킨다는 방침이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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