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韓國 국적자, 美 시민권자 모두 코로나 음성확인서 있어야 한국 入國

시민권자와 영주권자, 유학생, 지상사 주재원 등 한국국적 보유여부에 상관없이 24일부터 코로나 음성확인서가 있어야 한국에 입국할 수 있다. 꼭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받아야 한다. PCR 검사는 면봉을 코에 집어넣어 DNA 샘플을 채취하는 방식이다. 음성확인서는 출국 72시간 이내에 발급받아야 한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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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