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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학기 大學入試, 최소 1650개 대학 SAT 점수 요구 안해

올 가을학기 대학입시에서 미국 내 최소 1650개 대학이 SAT와 ACT 점수를 옵셔널로 지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명단에는 하버드, 스탠포드 등 대부분 명문사립대가 포함됐다. 주요 대학들의 테스트 옵셔널 정책은 내년 가을학기 입시 때도 이어질 전망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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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가을학기 UC 대학 합격자 중 저소득층 학생들이 4월17일까지도 대학으로부터 재정보조 레터를 받지 못해 속이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다. 연방정부 재정보조를 타내기 위해 접수해야 하는 신청서 FAFSA와 관련된 여러 문제 때문이다. 2024-2025 FAFSA는 기존 오프닝 날짜보다 석달이나 늦은 지난해 12월 말 오픈했고, 이후 각종 버그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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