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학기 大學入試, 최소 1650개 대학 SAT 점수 요구 안해

올 가을학기 대학입시에서 미국 내 최소 1650개 대학이 SAT와 ACT 점수를 옵셔널로 지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명단에는 하버드, 스탠포드 등 대부분 명문사립대가 포함됐다. 주요 대학들의 테스트 옵셔널 정책은 내년 가을학기 입시 때도 이어질 전망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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