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실직자들, 실업수당 거절당하면 異議 제기 후 3개월 기다려야

캘리포니아주 실직자들 정말 불쌍하다.

실업수당을 거절당한 실직자가 주정부에 이의를 제기할 경우 최종 결론이 나는데 3개월 이상 걸린다고 LA타임스가 22일 보도했다. 돈을 받든, 못받든 이의 제기 후 꼬박 3개월을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실업수당 신청서를 접수하고 처리하는 EDD는 업무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어 마비상태나 마찬가지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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