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확진자*사망자 줄고 있지만 영국발 변이코로나 바이러스는 확산세

LA카운티 내 코로나19 확진자*사망자 수는 계속 줄어들고 있지만 영국발 변이바이러스는 확산세를 보이고 있어 보건당국의 우려를 낳고 있다.

20일 LA카운티에서 확진자 2393명, 사망자 136명이 각각 보고됐으며, 영국발 변이코로나 케이스는 2건이 확인됐다.

오는 3월 말께 미국에서 영국발 변이코로나가 대세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현재까지 영국발 변이코로나 감염자는 42개주에서 나왔다. 이 바이러스는 기존 코로나보다 전염성이 50% 더 높고, 감염되는 환자가 사망할 확률도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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