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빈 뉴섬 가주지사 "가주가 공급받는 백신의 10%는 교사 접종 위해 비축한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19일 "3월1일부터 가주가 공급받은 코로나 백신의 10%는 주내 교사들을 위해 따로 비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사들의 백신접종을 신속히 진행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K~12학년 학교 대면수업을 재개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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