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빈 뉴섬 가주지사 "가주가 공급받는 백신의 10%는 교사 접종 위해 비축한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19일 "3월1일부터 가주가 공급받은 코로나 백신의 10%는 주내 교사들을 위해 따로 비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사들의 백신접종을 신속히 진행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K~12학년 학교 대면수업을 재개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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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남가주 어바인에서 미니쿠퍼와 폭스바겐 골프 차량이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미니쿠퍼 탑승자 2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날 사고는 밤 8시께 발생했으며 미니쿠퍼가 화염에 휩싸이면서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가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골프 운전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했다. 사망자들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7월17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인디애나주 그린우드의 한 쇼핑몰에서 괴한이 자동소총을 난사해 3명이 사망했다. 총격을 목격한 22세 청년이 용의자를 총으로 쏴 사살했다. 이 청년은 합법적으로 총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용의자가 총을 쏘는 것을 보자마자 바로 용의자에게 총격을 가했다. 그린우드 시장은 "용감한 청년이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오는 것을 막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