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 "가을학기 대면수업 계획, 캠퍼스 거주학생도 늘릴 예정"

마이클 드레이크 UC 총괄총장은 지난 18일 "UC는 올 가을학기 대면수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캠퍼스 내 거주학생 수를 확대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백신 보급이 얼마나 진행되느냐에 따라 대면수업 범위와 캠퍼스 내 거주학생 수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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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텍 아시안 학생비율 43%, 美國 명문대 중 최다, 인종별 쿼터제 시행 안해

MIT와 쌍벽을 이루는 미국 최고의 공과대학인 칼텍 전체학생의 43%가 아시안으로 조사됐다. 아이비리그 8개 대학과는 달리 칼텍은 인종별 쿼터(정원) 제도를 시행하지 않는 대학으로 유명하다. 이 때문에 아시안 학생 비율이 유난히 높다. 칼텍은 입학사정에서 인종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오로지 '실력'을 바탕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하버드대 아시안 학생 비율은

하버드大, 2020년 연방정부 로비에 55만5000불 썼다, 아이비 중 최대 규모

하버드대가 2020년 한해동안 연방정부 로비자금으로 55만5000달러를 지출했다고 하버드대 학생신문 '하버드 크림슨'이 23일 보도했다. 이는 8개 아이비리그 대학 중 최대금액이다. 하버드대는 학생 재정보조, 보유기금에 대한 세금 문제, 리서치 펀딩 등과 관련, 백악관과 연방정부 기관을 상대로 로비를 벌였다. 하버드대는 무려 419억달러의 기금을 보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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