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원서로 캘리포니아주 모든 공립대 지원" 가주정부 교육태스크포스 제안

'커먼앱'(common app) 처럼 하나의 원서로 UC를 포함한 캘리포니아주 내 모든 공립대 지원을 가능하도록 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어 학생 및 학부모들의 비상관 관심을 끌고 있다.

개빈 뉴섬 가주지사 지시에 따라 결성된 교육 태스크포스는 고교생들이 한개의 원서를 통해 UC, CSU, CC 등 주내 모든 공립대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자는 제안을 최근 내놓았다. 현재 고교졸업반 학생들은 커먼앱을 통해 미국 내 600개 사립대학에 지원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커먼앱과 유사한 대학입학원서를 언제, 어떻게 도입할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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