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인근 마켓에서 물건 '슬쩍' 60代 한인 체포, 법원 출두 명령

시카고 교외지역인 버팔로 그로브의 한 마켓에서 60대 한인이 절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버팔로 그로브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2시30분께 버팔로 그로브 지역 디어필드 파크웨이 소재 '우드맨 마켓'에서 조셉 김(62)씨가 290여달러어치 물건을 훔쳐 밖으로 나간 후 주차해 둔 차량 트렁크에 실으려다 업소 직원에게 붙잡혀 경찰에 인계됐다. 김씨는 오는 23일 법원에 출두해야 한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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