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들어 LA시내 살인사건 총 51건 발생, 전년동기 대비 크게 증가

지난 1월1일부터 2월9일까지 LA시내에서 총 51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했다고 LAPD가 9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의 32건보다 19건이나 늘어난 수치다. LA 뿐만 아니라 전국의 대도시에서 살인사건을 비롯한 강력사건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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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추정 남성이 7월2일 오후 LA다운타운 힐 스트릿에 있는 보석상 유리창을 망치로 박살내고 보석을 강탈해 달아났다고 LAPD가 밝혔다. 용의자는 근처에 세워둔 파란색 딜락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 번호판은 가려져 있었다. <김기춘 기자>

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