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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수업 안하면서 어린이들 동원해 초등학교에서 TV 광고 촬영? 부모들 분노

LA 북쪽 셔먼옥스에 있는 케스터 애비뉴 초등학교에서 애플이 TV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드러나 학부모들이 잔뜩 열을 받았다.

광고촬영에 많은 어린이들을 동원했고,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교실에서 수업을 받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광고 촬영에 동원된 것이 말이 되느냐"며 분노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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