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면수업 안하면서 어린이들 동원해 초등학교에서 TV 광고 촬영? 부모들 분노

LA 북쪽 셔먼옥스에 있는 케스터 애비뉴 초등학교에서 애플이 TV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드러나 학부모들이 잔뜩 열을 받았다.

광고촬영에 많은 어린이들을 동원했고,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교실에서 수업을 받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광고 촬영에 동원된 것이 말이 되느냐"며 분노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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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강제퇴거 금지령은 위헌" 텍사스 연방법원 판결, 바이든 정부 항소

텍사스주 연방법원이 연방정부가 팬데믹 사태로 재정적 타격을 입은 미국 내 세입자 보호를 위해 내린 강제퇴거 금지조치는 위헌이라고 판결, 파장이 일 전망이다. 바이든 행정부는 세입자 강제퇴거 금지령을 오는 6월 말까지 연장했다. 판결 후 연방법무부는 곧바로 항소했다. 항소에 대한 결론이 나올 때까지 텍사스주 연방법원 판결은 유효하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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