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매매 조직에 납치 아동 33명 남가주서 구조, FBI 23일 발표

인신매매 조직에 납치된 것으로 보이는 어린이 33명이 남가주 모처에서 극적으로 구조됐다고 FBI가 23일 밝혔다.

구조된 어린이 중 8명은 성적 학대를 당했다고 수사당국은 전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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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