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샌디에고, 코로나19 감염여부 알려주는 획기적인 '마스크 센서' 개발한다

UC샌디에고가 마스크 착용자의 코로나19 감염여부를 알려주는 획기적인 마스크 센서를 개발한다.

22일 LA타임스에 따르면 이 센서는 마스크를 쓴 사람의 입김이나 침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존재하는지 여부를 확인해주고, 마스크 착용자가 다른 사람에 의해 코로나바이러스에 노출됐는지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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