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 7억불 잭팟 메릴랜드에서 나와, 남가주서 60만불짜리 2등티켓 2장 팔려

지난 20일 추첨된 파워볼 복권에서 60만달러 상금이 걸린 2등티켓 2장이 남가주에서 판매됐다.

1장은 LA북쪽 우드랜드힐스, 다른 1장은 LA동쪽 레드랜즈에서 각각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7억3000만달러의 잭팟 당첨자는 메릴랜드주에서 나왔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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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한인들이 경치 구경을 위해 찾는 중가주 빅서(Big Sur) 지역 해안도로인 1번 하이웨이가 또 끊어져 복구에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캘리포니아주 교통부는 지난주 폭우로 토사가 하이웨이 표면을 덮치면서 도로가 무너져 내렸다며 주민들에게 빅서 지역 1번 하이웨이를 피할 것을 조언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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