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임기 첫날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 중단 등 15개 행정명령에 무더기 서명

조 바이든 대통령이 업무시작 첫날 15개의 행정명령에 무더기로 서명하며 '반 트럼프'를 외쳤다.

언론들에 따르면 바이든은 취임식 후 백악관에 들어가자마자 파리기후변화협약 복귀, 연방건물 내 마스크착용 의무화, 남부 국경장벽 건설 중단, 세계보건기구 가입 유지 등 행정명령에 폭풍 서명했다. 바이든은 첫 10일동안 50개가 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이다. <김기춘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7월17일 남가주 어바인에서 미니쿠퍼와 폭스바겐 골프 차량이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미니쿠퍼 탑승자 2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날 사고는 밤 8시께 발생했으며 미니쿠퍼가 화염에 휩싸이면서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가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골프 운전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했다. 사망자들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7월17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인디애나주 그린우드의 한 쇼핑몰에서 괴한이 자동소총을 난사해 3명이 사망했다. 총격을 목격한 22세 청년이 용의자를 총으로 쏴 사살했다. 이 청년은 합법적으로 총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용의자가 총을 쏘는 것을 보자마자 바로 용의자에게 총격을 가했다. 그린우드 시장은 "용감한 청년이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오는 것을 막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