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일부 모더나 백신접종 중단 명령, 알레르기 반응 나타나

캘리포니아주 287개 헬스케어 시설에 공급된 모더나 백신 중 일부를 맞은 주민 10명이 알레르기 반응을 보여 주정부가 이 백신 접종을 당분간 중단할 것을 명령했다.

이번에 문제가 된 모더나 백신은 Lot 041L20A 종류로 가주내에 33만회분이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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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27일 기호용 마리화나 사용 합법화, 16번째 주

버지니아주가 27일 기호용 마리화나 사용을 합법화한 16번째 주가 됐다고 폴리티코가 보도했다. 민주당이 또 한건 했다. 이날 주의회에서 공화당 의원은 단 한명도 마리화나 사용 합법화 법안에 찬성하지 않았다. <김기춘 기자>

FDA, 27일 한번만 맞아도 되는 존슨&존슨 코로나19 백신 승인

연방식품의약청(FDA)이 한번만 맞아도 되는 존슨&존슨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긴급사용을 27일 승인했다. 이에 따라 화이자, 모더나, J&J 등 3개회사의 백신이 미국 내에서 공급되게 됐다.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은 2회 접종을 받아야 한다. <최수진 기자>

또 아시안 타겟 증오범죄, 이번엔 중국계 소유 정육점 앞에 죽은 고양이 놓고 도주

새크라멘토에 있는 중국계 소유 정육점 앞에 누군가 죽은 고양이를 버리고 달아나 경찰이 아시안 대상 인종증오 범죄로 수사를 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2일 해당 업소 앞에 신원미상의 남성이 죽은 고양이가 든 박스를 내려놓는 모습이 감시카메라에 잡혀 용의자 검거는 시간문제로 보인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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