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서 하루 평균 525명 코로나로 사망, 확진자 12% 병원 신세

캘리포니아주에서 하루 평균 525명이 코로나19로 목숨을 잃는다고 AP통신이 16일 전했다.

검사를 통해 확진판정을 받는 주민의 12%는 증상이 악화돼 병원에 입원하는 케이스로 드러났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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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