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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서 불법파티장 3곳 또 적발, 137명 체포, "인간들 정말 말 안듣네"

지난 14일 밤 LA 지역에서 불법 파티장 3곳이 경찰에 적발돼 137명이 검거됐다고 KTLA방송이 15일 보도했다.

이들은 코로나 관련 안전규정 위반 혐의로 티켓을 발부받고 풀려났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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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에 거주해온 29세 한인여성 신혜정씨가 로컬 하이스쿨에 등록해 4일간 고등학생처럼 지내다 학교에 발각돼 경찰에 인계됐다. 황당한 사건은 뉴 브런스윅(New Brunswick)에 있는 뉴 브런스윅 하이스쿨에서 발생했다. 신씨는 위조한 출생증명서로 이 학교에 학생으로 등록한 후 나흘간 클래스에 참석하는 등 고등학생처럼 지냈다. 대부분 선생들과 학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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