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디포에서 판매한 실링팬 리콜, 돌아가는 도중 블레이드 떨어질 가능성

홈디포가 판매한 햄튼베이 54인치 마라 실링팬이 팬이 돌아가는 도중 블레이드가 떨어져나갈 가능성이 있어 미국에서 18만개가 리콜 됐다.

이 제품은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개당 150달러에 판매됐다. 실제로 제품이 작동하는 도중 떨어진 블레이드에 2명이 맞아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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