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지애나주 공화당 연방하원의원 당선자 29일 코로나로 사망, 공화당 '충격'

지난 11월3일 선거에서 루이지애나 연방하원의원에 당선된 공화당 루크 렛로우(41) 당선인이 코로나에 걸려 사망했다고 CNN이 29일 보도했다.

렛로우 당선인의 가족들은 그가 코로나 합병증으로 숨졌다고 이날 밝혔다. 렛로우 당선인은 약 2주 전 자신이 코로나에 감염됐다는 사실을 알렸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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