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가향담배 판매 금지법 1월1일부터 시행 보류

1월1일부터 캘리포니아주에서 가향담배(flavored tobacco) 판매 금지법이 시행될 예정이었으나, 법 시행을 반대하는 담배회사, 사회단체 등이 주민 62만5000명 이상의 서명을 확보함에 따라 시행이 보류됐다.

법 시행을 반대하는 세력은 법 시행여부를 주민투표에 부쳐 결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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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