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LA남쪽 위티어 605번 프리웨이서 연쇄 추돌사고, 1명 사망, 4명 부상

25일 새벽 LA 남쪽 위티어 시내 605번 프리웨이 북쪽방면에서 차량 여러대가 관련된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병원으로 실려갔다.

CHP는 사고는 이날 새벽 2시35분께 일어났으며, 현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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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하탄서 韓人여성 '봉변', 車에 탄 남성이 얼굴에 페퍼스프레이 뿌려

지난 16일 뉴욕 맨하탄에서 한인여성이 인종 증오범죄 피해를 당했다. LA, 뉴욕 등 전국에서 한인들이 증오범죄 타겟이 되고 있어 미주 한인사회에 초비상이 걸렸다. 이날 오후 6시30분께 맨하탄에서 집으로 걸어가던 김예지(30)씨가 바로 옆에 갑자기 멈춰선 차량 조수석에 탄 남성으로부터 페퍼스프레이 세례를 받는 봉변을 당했다. 김씨는 "범인은 내 눈에다 대

플로리다주서 자전거 타던 한인 할머니, BMW에 받혀 중태

25일 플로리다주 케이프 코랄에서 자전거를 타던 한인 할머니가 약물중독 상태에서 40대 남성이 운전한 BMW차량에 받혀 중태에 빠졌다. 온라인 뉴스사이트 윙크뉴스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아침 7시께 일어났으며, 중태에 빠진 한인은 줄리엣 김(73)씨로 확인됐다. 사고를 낸 차량은 뒤에서 자전거를 탄 김씨를 들이받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김씨는 헬리콥터로 병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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