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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실내 종교집회 재허용, 안전수칙 꼭 지켜야

LA카운티 보건국이 실내 종교집회를 다시 허용한다고 19일 밝혔다.

단, 예배 참석자들은 마스크 착용, 6피트 사회적 거리두기 등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

그러나 보건국은 종교기관들이 안전을 위해 가능하면 야외에서 집회를 가질 것을 권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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