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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5개 캠퍼스 총장들 "재정타격 심각, 2022년 가을학기 학비 인상해야" 주장

일부 UC 계열대학 총장들이 2022년 가을학기에 학비를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서 파장이 예상된다.

12일 LA타임스(LAT)에 따르면 9개 UC 캠퍼스 중 5개 캠퍼스 총장 또는 시니어 리더들은 코로나 사태와 가주정부의 예산삭감 여파 등으로 UC 전체가 심각한 재정적 타격을 입었다며, 학비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주장을 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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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가을학기 UC 대학 합격자 중 저소득층 학생들이 4월17일까지도 대학으로부터 재정보조 레터를 받지 못해 속이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다. 연방정부 재정보조를 타내기 위해 접수해야 하는 신청서 FAFSA와 관련된 여러 문제 때문이다. 2024-2025 FAFSA는 기존 오프닝 날짜보다 석달이나 늦은 지난해 12월 말 오픈했고, 이후 각종 버그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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