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실베니아주 한인남성, 뉴욕주서 코카인*가짜 운전면허증 소지 혐의로 체포

뉴욕주에서 한인남성이 마약 및 위조된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욕 스테이트 경찰에 따르면 펜실베니아주 플라워타운에 주소를 둔 한인 숀 김(20)씨가 지난 7일 오후 3시10분께 뉴욕주 채탐(Chatham) 295번 하이웨이에서 운전 중 교통법규 위반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던 중 2.4그램 분량의 코카인, 위조 운전면허증 소지 혐의로 검거됐다. 김씨는 16일 법정 출두를 약속하고 일단 석방됐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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