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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노에서 40대 경찰관, 아동 포르노물 소지 혐의로 쇠고랑

중가주 프레스노 지역에 사는 베테랑 경찰관이 아동 포르노물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돼 2만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고 KTLA 방송이 9일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용의자는 프레스노 경찰국 소속 17년차 제프리 로그(44) 경관으로 로그는 체포된 직후 경찰국으로부터 해고됐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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