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소리>의원님들, 1200불 현금 빠져도 좋으니 경기부양법안 빨리 처리해 주세요

과연 다음 경기부양법안에 1200달러 현금지급이 들어갈까, 안들어갈까.

많은 미국인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이다. 버니 샌더스 연방상원의원은 8일 "1200달러 현금지급은 필수"라며 "어려움에 처한 노동자 가족들을 도와줘야 한다"고 민주*공화당 의원들을 압박했다. 여야가 새 경기부양법안에 합의할 듯 말듯 그야말로 매일 '쇼'를 하고 있으나,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분위기는 1200달러 현금은 바이든 취임 후에나 지급할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1200달러 현금이 당장 빠져도 좋으니 연방정부 추가 실업수당, 2차 스몰 비즈니스 융자라도 해주는 법안을 하루빨리 통과시켜주기를 바란다. <김기춘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高校生 칼럼>Why 'Among Us' is Beneficial

Lately, the video game “Among Us” has been ravaging the online stores in popularity. Players from all over the world are now into the game, and playing with a group of friends is especially the dream.

<社告>중*고교생 칼럼니스트 모십니다

작지만 강한 온라인 신문 '미국경제신문'이 미국 내 7~10학년 중*고교생 칼럼니스트를 모집합니다.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 등 본인이 자유롭게 토픽을 정해 특정 이슈에 대한 의견을 500 단어(word) 이내로 작성해서 제목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칼럼은 영어로 작성해야 하며, 미국경제신문 홈페이지와 '칼럼*오피니언'

<미니칼럼>송년모임 모두 '꽝', 연말 연시 집에서 가족과 조용히 보내자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각종 규제 조치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12월 내내 LA 한인타운은 송년모임이 실종된 썰렁한 분위기를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당국의 조치로 함께 사는 가족 외 사람은 만날 수가 없어, 송년회 개최는 꿈도 못 꾸게 됐다. 한인타운 호텔마다 몇달 전 또는 1년 전 접수된 송년모임 예약 취소가 줄을 잇고 있다. 올 연말 연시는 모두의 안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