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달라스 노동법 변호사 "코로나 백신 접종 거부하는 근로자, 직장에서 짤릴수 있다"

달라스 지역의 한 노동법 변호사가 고용주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근로자들을 해고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고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CNBC 등 언론들에 따르면 달라스에 거주하는 로기 던 노동법 변호사는 현행법상 고용주들은 직원들에게 코로나 접종을 의무적으로 받으라고 요구할 수 있다며 지시를 따르지 않는 고용인들은 직장에서 해고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예외는 있다. 근로자가 노조원인 경우 고용주는 노조와 협상을 통해 코로나 백신 접종을 의무화할지 결정해야 한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S&P500, 2월9일 사상 첫 종가 5000 돌파… 기술주가 상승 견인

뉴욕증시의 대표 주가지수 중 하나인 S&P500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5000선을 넘어섰다. 2월9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28.70포인트(0.57%) 오른 5026.61로 마감했다. 앞서 S&P 500지수는 전날 최초로 5000선을 돌파했지만, 종가 기준으로는 5000고지를 지키지 못했다. 그러나 S&P 500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