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바이든, 국방장관에 로이드 오스틴 내정, 최초 흑인 국방장관 될 듯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7일 차기정부 초대 국방부 장관으로 흑인 로이드 오스틴 전 중부사령부 사령관을 내정했다.

오스틴이 연방상원 인준을 받아 국방장관에 취임하면 미 역사상 최초로 흑인 국방장관이 탄생한다. <곽성욱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뉴저지주에 거주해온 29세 한인여성 신혜정씨가 로컬 하이스쿨에 등록해 4일간 고등학생처럼 지내다 학교에 발각돼 경찰에 인계됐다. 황당한 사건은 뉴 브런스윅(New Brunswick)에 있는 뉴 브런스윅 하이스쿨에서 발생했다. 신씨는 위조한 출생증명서로 이 학교에 학생으로 등록한 후 나흘간 클래스에 참석하는 등 고등학생처럼 지냈다. 대부분 선생들과 학생들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