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일부 업소들 "우린 영업 계속 한다" 가주정부 셧다운 명령 대놓고 거부

요식업계를 중심으로 남가주 곳곳에서 일부 비즈니스들이 6일 밤부터 시행에 들어간 가주정부의 특정 비즈니스 셧다운 명령을 따르지 않고 영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OC레지스터가 6일 보도했다.

향후 3주 동안 정상영업을 못하면 생존이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한 식당, 와이너리, 미용실 등 일부 업소들은 뉴섬 주지사의 명령은 비즈니스를 죽이는 처사라고 강력 비난하며, 계속 영업을 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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