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산불 50% 진화, 7일부터 남가주에 또 강풍

지난주 어바인 지역에서 발생한 '본드 산불'이 6일 현재까지 7300에이커를 불태우고 50% 진화됐다고 오렌지카운티 소방국이 밝혔다. 이 산불로 28채의 건축물이 전소됐다. 그러나 7일부터 샌타애나 강풍이 다시 남가주에 찾아올 것으로 보여 산불이 다시 확산할 가능성이 있다고 소방당국은 경고했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1월15일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세 번째 대권도전을 선언했다. 공화당과 민주당을 통틀어 처음 2024년 대선출마를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미국 정치권은 일찌감치 대선모드로 접어들게 됐다. 트럼프에게 도전할 공화당 후보가 누가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기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