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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최측근 루디 줄리아니, 코로나19 확진 판정, 조지타운대 병원에 입원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불복 소송을 총괄하는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이 6일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트럼프가 직접 밝혔다. 줄리아니는 워싱턴DC 조지타운 대학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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